인터스키에 빠진 병신들은 턴 한턴한턴에 몰입하는 변태들임
자신이 안정적으로 탈 수 있는 최고으ㅡ 경사에서 탑 한번 잘걸고. 한 슬로프에서 턴 두개만 깔끔해도 길가다 만원 줏은것처럼 행복해하고. 그 느낌으로 리프트를 다시 타고. 다시 내려오며 사소하게 잘탄 한턴의 행복을 느끼는 진성 변태들임
다만 그러다가 한턴조차 개운하게 못탔을때 꼬접하는거지

인터 까는 얘들은 이런 소소한 한턴에서 오는 행복이 아니라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질때의 아드레날린을 즐기는 친구들인거야
급경이나 범프에서 오는 관성과 스피드에서 즐거움을 느끼는거지


반박시 니네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