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밴딩 피벗팅 인터에서 배우는거 아닌가 ?
스킬 안 배우고 그냥 타겠다는 건가 ?
아마 우리나라 강습 체계가 그 기술을 왜 쓰는지 언제 써야 하는지 중심이 아니고 레벨 딸려면 할 줄 알아야 돼 라는 식으로 학교와 같은 입시 중심이라 그런거 같다.
비정설 사면에서 슬라이딩, 피벗팅 , 밴딩 사용 하고
정설 서면에서 완벽한 그립 주행을 위해 카빙을 사용하고
기록 단축을 위해 카빙시 슬라이딩 피벗팅을 사용 하고
어떻게 하는지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 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 입시 의 문제점과 동일한 문제 같은 데
스킬 안 배우고 그냥 타겠다는 건가 ?
아마 우리나라 강습 체계가 그 기술을 왜 쓰는지 언제 써야 하는지 중심이 아니고 레벨 딸려면 할 줄 알아야 돼 라는 식으로 학교와 같은 입시 중심이라 그런거 같다.
비정설 사면에서 슬라이딩, 피벗팅 , 밴딩 사용 하고
정설 서면에서 완벽한 그립 주행을 위해 카빙을 사용하고
기록 단축을 위해 카빙시 슬라이딩 피벗팅을 사용 하고
어떻게 하는지가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 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 입시 의 문제점과 동일한 문제 같은 데
주입식 교육 방식의 문제인듯. 지금 노력해서 따는 사람들은 원리를 깨우쳐가며 타는 재미를 느끼는 거고.
ㅇㄱㄹㅇ
말씀하신 것도 그렇고.. 취미러들 대상으로 (종종 보이는) "입시반"스타일의 강습을 하는것도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세가 완벽하진 않아도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되면 충분한 것이고, 스키장에서 "즐겁게 배운" 추억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끔 가볍게 놀러오신 분들을 너무 완벽하게 코칭하려고 하시는 열정적인 강사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스키 자체에 집중하는 강습법도 좋지만 때로는 "스키장의 전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강습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스키장의 전체적인 경험 되게 애플 프래젠테이션 단어 걑네요 ㅎㅎ 무슨말인지 이해해요. 잠재적 재구매를 이끌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