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는 백컨스키라고도 부르고, 여기선 스키알프라고도 한다. 스키투어링 활동 중의 하나.
시작부분은 눈 비 섞여 내렸고, 중단부터는 얼어 붙은데가 많아서 스키 신은 채로는 올라가기 힘들었다.
부츠에 크램폰 끼우고 아이스엑스와 스키폴로 정상까지. 스키장 주변서 등산을 하면 안개가 심한 날에도 내려오는 걱정은 덜 해서 좋다.
정상 부근서는 심한 안개와 강풍으로 방향을 찾을수 없어서 나침반으로 산장까지 이동. 산장에서 스키 슬로프 타고 하산.
이런걸 하려고 해도 기본적인 스킹 실력은 있어야 한다. 중급이상?
야삽 있어야함?
야삽은 배낭안에.
어느 나라야? 나무가 한국처럼 보이는데.
Low Tatra, Slovakia.
White out시 방향은 아는데 어딘진 어떻게찾음 ? ㄷㄷ
내 위치는 모르지. 나침반 방향 확인하고, 아는 길이 나올때까지 직진.
ㅋㅋ 말그대로 good luck
이런데서는 눈삽, 탐침봉, 피켈, 비콘 필수더라
와우. 저기 뾰족한 갈고리 같은 도구는 라이딩할 때 어떻게 달고 타는거야? 넘어지다가 부상 당하지게 안전하게 가지고 다녀야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