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벨2이상을 아주 리스펙함, 따기 어렵다는 것도 알고...잘 탄다는 것도 인정하고..
그런 노력도 인정함, 타는 폼도 멋지다고 생각함...
그런데....

레이싱 스티어 : 빠르면 됬죠
관광 스키어 : 와 풍경 쥑인다
인터 스키어 : 너 타는 것보니 엣지 셋팅, 즉 턴의 시작 점에서 누르는 힘이 부족해서 안발에 무게가 실리는 것 같아, 이게 일단, 엣지 세팅을 한 후에, 11시쯤부터 바깥발 을 텅에 붙이이고 골반과 어꼐를 지긋이 누른 다는 느낌을 가져가야 한다는거야 주의 할거은 누른다는게 어께부터 무릎까지 사면과 수직으로 누르는 느낌이지...허리나 고개를 숙이면 안되...그러다가 10시방향 쯤에서는 바깥발을 최대한 버틴다는 느낌으로 그순간에 절대 정강이가 텅에서 떨어지면 안되는 거고 이게 바깥발 스키를 강제로 밀어내서 외경이 생긴다기 보다는 속도를 높이면 자동적으로 원심력이 생기면 서...

나 : 형님, 리프트 올리시죠...


아 힘들었다...이게 문제란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