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들이 초딩임.
이제 3시즌 태웠고 첫시즌은 맛만봐서 중급슬로프에서 A자 하는 정도(4회 갔음, 강습 3회)
두번째 시즌은 패러랠이 되냐마냐 (8회갔음, 강습 5회)
이번씨즌이 3번째 패러랠이 되었음 (13회, 강습 3.5회)
주니어스키레벨 4받음.
실력은 뉴레드, 헤라1은 슬로프 경사 보고 쫄아서 좀 버거워 하지만 자세가 무너지거나 그러지는 않음 그냥 무서운거 같음
레드 파라다이스, 아테나2는 그냥 쉽게감.
마음 같아선 주니어스키레벨 7까지는 계속 강습을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여러 생각이 있음.
현재 선생님은 인라인이 주력(인라인 선수 출신)이며, 스키는 겨울시즌에 강습중. 티칭레벨 등은 물어보지 않았으나 생활체육지도사 등은 당연히 가지고 있음.
문제는 지인이 자기 자녀가 스키를 데몬(아마 출신이겠지만)에게 배우고 있는데 다음시즌엔 같이 배워보는게 어떠냐고 제안을 함.
기존 선생님은 1:2 혹은 1:3 비용은 3회에 3-4시간 100만원선(이동비용, 슬로프, 렌탈포함)
데몬 출신은 1:8 8회에 강습비용만 60만원 4시간(2시간 직접, 2시간은 보조강사가 피드백)
어떤게 더 좋을지 말해줘. 그리고 이유도..
질문의 의도. 1:2 같이 거의 개인 교습이지만 좀 레벨이 낮은 사람이 좋을지 1:8이라도 강습횟수가 훨씬 많은 데몬에게 받는 것이 좋을지.. 아이라서 나같이 막타는 사람이 되진 않길 바라고 있어.
주니어 스키레벨은 또 처음 들어보네 자녀가 좋은자세로 타는걸 바라는거 같은데 굳이 데몬까지 소환? 뭐 선택은 본인이 하겠지만
굳이 데몬을 소환한다기 보다는 비용은 포함되어 있는게 달라서 단순비교는 어려운데 시즌권이랑 스키는 산다고 하면 강습인원이랑 강습횟수가 차이가 있어 1:2, 1:8인거랑 3회냐 8회냐 차이인거고 지인이 아는 데몬이라고 해서 비용은 저렇다고 하더라고.
강습횟수가 많아도 1:8이면 1회당 강습이 충분할지.. 아니면 실력이 좀 되면 1:8이어도 잘 배울수 있을런지 잘 모르겠어서. 내가 강습을 받아본 경험이 없으니 강습인원이 많았을때 문제가 뭔지 피드백이 충분할지가 궁금한거지..
1:2 맡겨 게이트트레이닝과 같은 특수성이 아니라면 1:8의 강습효과는 성인들에게도 미비해 그리고 선수처럼 태우기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비선출로써 공부를 많이하는 강사에게 맡기는게 좋아
8명은 좀 그렇다
초보한테 1대8이라.. 비추.. 아들이 몇살? 베이직롱턴도 아마 왼벽하진 않아보이는데?(영상첨부해봐) 초딩이고 초보니깐 1대3이하 추천함. 총비용해도 기존이 싸다
난 렙2 미만은 굳이 데몬강습 비추임 돈 아까움
렙2~3가 적당하다
1:8에 8회 가격 60만원이면 개싼거 아니냐??
싸긴한데 데몬 1:8은 봐주기도 힘들어서 강습 내용이 보통 데몬이 자세 가르쳐주고 타는거 보여주고 사실상 피드백이나 실력은 보조강사 역량에 따라 달라질거야
아니 강습비에 이동비용도 포함이라고??? 그리고 아무리 1:8이라지만 데몬 8회 강습비가 60???? 도대체 어디 누구야? 내 아이 배우게 하고 싶다.
1ㄷ8은 진짜 아냐. 무조건 1ㄷ2추천 레벨이 정말 똑같은게 아니라면 각자 다른 설명을 해줘야하능데 그동안 딴애들은 걍 기다리는거임 글고 초딩이면 머리로 이해하고 따라하는게 아니라 계속 잔소리하면서 움직임을 맞춰가는거라 사람적은게 맞을듯
8명데리고 수업하는 데몬 ㅋㅋㅋ 누군지 뻔하다 거기 애들 다 망가져서 작년대비 성적 안나오니까 앵간하면 안가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