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최상급자 경사임.
처음부터 끝까지 점점 경사가 세짐.
쉬는 곳은 없음.
마지막에 펜스가 쳐져있음.
왜냐하면 초급자 슬로프와 합류하기 때문.
바람이 불어서 눈이 다 날아가고 빙판임.
그래서 속도제어가 더 쉽지 않음.
아마 초급자들은 여기 갤럼들 말대로 용평 레드급인 줄 알고 올라갔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에 담기는 경사를 보면 다른 곳으로 새고 싶어질 거임.
그러나 그 정경을 볼 수 있는 곳에 다른 슬로프로 가는 길은 없음.
솔직히 난이도 용평 레인보우급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상급자인 빅2나 아폴로도 비발디 갔으면 모두 최상급자다.
아폴로들도 언급하는 사람만 없지 빅토리아 못지않게 빡셈.
그러니 목숨이 위험해지고 싶지 않다면 하이원 상급자는 숏턴 흉내는 내고 도전 시작하자.
아폴로 2번 3번 초입부 경사는 진짜 쎄지 ㅇㅇ 거기다가 코스 폭 좁고 금방 빙판 들어나는 코스라 타기 매우 까다로운거 ㅇㅈ
얼마전에 다들 웹캠영혼보내기 해줬던 초보게이가 생각나는 글이구만.. - dc App
헤라1,2 익숙하면 아폴로6는 ㄱㅊ 아테네2에서 꺾어서 가는곳 - dc App
아폴로6이랑 빅토리아랑 같은 난이도인게 말이안됨 아6은 중상급임 ㄹㅇ
ㄴ 그 정도는 아닐텐데 ㅋㅋ
근데 난 체감 상 빅1 아2, 아3 보다 레드가 더 어려운 듯. 이유는 모르겠다 모글이 빨리 생기고 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초급자들은 레드에서 천천히 내려오다보면 금방 완경사되고 사면도 넓어서 상대적으로 탈만한데 빅토리아는 그게 안되니 ㅋㅋ
물론 그게 레드가 초급자들한테 탈만한 슬로프라는 의미는 아니고 살아서는 내려올 수 있다는 거
스키에이트 신고 빅토리아에서 트릭치면서 타면 개재밌는곳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