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최상급자 경사임.

처음부터 끝까지 점점 경사가 세짐.

쉬는 곳은 없음.
마지막에 펜스가 쳐져있음.
왜냐하면 초급자 슬로프와 합류하기 때문.
바람이 불어서 눈이 다 날아가고 빙판임.
그래서 속도제어가 더 쉽지 않음.
아마 초급자들은 여기 갤럼들 말대로 용평 레드급인 줄 알고 올라갔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에 담기는 경사를 보면 다른 곳으로 새고 싶어질 거임.
그러나 그 정경을 볼 수 있는 곳에 다른 슬로프로 가는 길은 없음.

솔직히 난이도 용평 레인보우급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상급자인 빅2나 아폴로도 비발디 갔으면 모두 최상급자다.
아폴로들도 언급하는 사람만 없지 빅토리아 못지않게 빡셈.
그러니 목숨이 위험해지고 싶지 않다면 하이원 상급자는 숏턴 흉내는 내고 도전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