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비 빼는 날이라 내 베이스인 휘팍가서 장비빼고 오후에 용평갔다. 한 6년 만인데. 역시 딴 나라. 오후 2시부터 렌보 메인 2차선 고속도로도 타보고 레2 하단에서 카빙 연습도 해 보고. 골드도 타고
근데 야간에 최근 피닉스 스포츠에서 산 헤드 랩터 RS120 처음 신고 골드를 타 봤는데. 신세계.  부츠와 S9i 플레이트가 하나가 되는 느낌이네.  여태신던 살로몬 X max 100 은 완충기여 ㅆ나.  교훈. 부츠는 플레이트에 맞게 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