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빡씨게 타고 정설시간에 밥 뚝딱 때리면
한시간 넘게 남는데 숙소 들어가서 쉬기에는 이동시간이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의자에 앉기에는 피곤하고
그럴 때 1~2만원 내고 야전침대 같은 곳 누울 수 있으면 최고 일텐데
스키장은 이런거 공략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