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빡씨게 타고 정설시간에 밥 뚝딱 때리면
한시간 넘게 남는데 숙소 들어가서 쉬기에는 이동시간이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의자에 앉기에는 피곤하고
그럴 때 1~2만원 내고 야전침대 같은 곳 누울 수 있으면 최고 일텐데
스키장은 이런거 공략 안하나?
한시간 넘게 남는데 숙소 들어가서 쉬기에는 이동시간이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의자에 앉기에는 피곤하고
그럴 때 1~2만원 내고 야전침대 같은 곳 누울 수 있으면 최고 일텐데
스키장은 이런거 공략 안하나?
숙소장사해야돼서 안됨
웰팍 탈의실이 비슷하긴함 ㅋㅋㅋ 격벽있고 딱 수면실로 쓰기좋게생김 - dc App
스키장스토리보면 족욕탕같은거 있었는데 ㅋㅋㅋㅋ
자차러의 자그만한 행-복 4시쯤 시마이 하고 시동켜고 안대, 귀마개 끼고 시트 제끼고 꿀잠잠 - dc App
전기차는 시동도 안킴 ㅋㅋ
숙소 층 로비가면 쇼파있음ㅋㅋ 그거 이용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