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8시즌째 타고 있고 L3/T2 이며 인터스키를 타고있다
다양한 부츠들을 겪었고 피터분들도 쉬운발은 아니라고 한다.
아직도 정착을 못해 매시즌 바꾸는 중
내 발볼과 부츠 라스트가 맞는다고 해서 편한 부츠는 아님
즉 내 발볼이 부츠가 가진 값보다 커도 무조건 아프다는 건 아니라는 거임

기본적으로 레이싱라인 부츠들의 표기플렉스가 퍼포먼스와 컴포트라인들에 비해 강한편이다. (ex: 헤드 랩터 140 > 헤드 벡터 140)

각 브랜드 제조사에서는 레이싱부츠부터는 무조건 피팅을 한다는 전제하에 제조하고 판매한다. (피팅의 범위는 광범위 하나 제조사에서 제시하는 열성형 정도의 피팅도 포함)

스키를 잘타려면 강한부츠를 신어아하는가? X
공간이 적은 부츠여야 힘 전달에 유리한가? O

시합/게이트/경사에서 고속의 스킹 위주라면 레이싱라인을 피팅해서 신는게 맞다고 본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아니라면 버클을 적당히 조여도 아프거나 힘들지 않는 정도의 부츠를 고르는 것이 맞다.

플렉스가 높다고 초보자나 중급자가 못누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낮은 플렉스의 부츠를 사용한다해도 못타지지도 않는다. 플렉스보다는 부츠를 신고있을때 편안함과 부츠와 내 발의 유격을 신경쓰고 골라라

(특히 발볼보다는 발등에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 발볼은 늘리고 갈아낼 수 있지만 발등은 쉽지않다.)

쓸데없이 플렉스 높은 부츠는 신고벗기가 고통스러워진다.

브랜드 추천이나 기타 사항은 댓글로 물어봐도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