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하다 심심해서 써본다
사진은 어머니 폰 쌔벼서 가져옴
일X스키 닷컴에서 루스츠 갔던거로 기억함
이때가 첫 일본여행이었음
김해공항에서 새벽에 출발했었음
신 치토세 공항에서 셔틀 대기타다가 리조트까지 갔음
공항에 별 신기한거 많더라 당시 나로썬 충격이었음
석식을 여기서 먹었었음 뭔 뷔페였었음 ㅇㅇ
훗카이도 음식은 맛있었던거 같다
저 빨간대가리 존만이가 나임 ㅇㅇ
사진에 산은 요테이? 요태이? 였던거같다
일본 산은 보면볼수록 예뻤던거같다
다시 가고 싶어짐
카빙턴은 고사하고 S자턴 겨우 하던 시절..
ㅈ주 야마가에서 오지게 고생하던 나였다
결국 넘어지고 아버지에게 굴욕플 당함
그 이후로 내내 ㅈ밥딱지 달고 스키탐
하이원 갔을때 상급 다 타고 다닌다카니까 구라 아니냐고 하심
스키 다 타고 가는데 사진 찍어주심
인생 첫 트리런 입갤
서양 아저씨들 따라 드가봤는데 바로 사라졌음
아버지가 한국 가면 사려고 각 재셨던거인듯 갤러리에 남아있더라
이상임 또 일본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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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트리런 조지네 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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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뽕하노 - dc App
귀엽네 ㅋㅋ
부일이 부자노
이새끼 슼수저였네 ㄷㄷ
이과생이라면 미적 공부 잘해라. 나중에 세상 만물이 다 미적으로 해결된단다.
ㅈ빠지게 하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