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하다 심심해서 써본다

사진은 어머니 폰 쌔벼서 가져옴

일X스키 닷컴에서 루스츠 갔던거로 기억함

이때가 첫 일본여행이었음

김해공항에서 새벽에 출발했었음

신 치토세 공항에서 셔틀 대기타다가 리조트까지 갔음

공항에 별 신기한거 많더라 당시 나로썬 충격이었음

7ae8f276b6846df223ea86e4479c706f16808f2490415d256c92bd1a3f21590f8bb6e3c014a2432ac76c4aff6fdc3882d365a736

석식을 여기서 먹었었음 뭔 뷔페였었음 ㅇㅇ
훗카이도 음식은 맛있었던거 같다

0e9cf104b28b6af023e98f93329c706ab871e9ad4098f971e154d88c16439feb47838e4fc5910820ede150d5c02df984024ab3e1

저 빨간대가리 존만이가 나임 ㅇㅇ
사진에 산은 요테이? 요태이? 였던거같다

7d98f270bcf46084239bf0e5419c706b50ceddf8ebc9690d65e7bd3f907ac61e91a40e9c89b388bfe3c69bdccba5e9269ce99a75

일본 산은 보면볼수록 예뻤던거같다

다시 가고 싶어짐

21

7eeef370c6816d8523ed8fec379c706e7343f7c79545d30a8239b0b99d202b047090e3b1a002896032958f052f15774651e9747d

카빙턴은 고사하고 S자턴 겨우 하던 시절.. 

ㅈ주 야마가에서 오지게 고생하던 나였다

74

099ef670c4806cf523eb84ed409c701e60a75399f48b517e3a0ac51d14d6796f4593c25bac84ec2441f08461b8aefbd0181f04d3

결국 넘어지고 아버지에게 굴욕플 당함

91

7d9bf473c384688723ea84e14f9c706bf75f406fd63fc1197f6af4a1e28cfcce6682e185afa615ed649fd2c1c7d42f3bea01a859

그 이후로 내내 ㅈ밥딱지 달고 스키탐

하이원 갔을때 상급 다 타고 다닌다카니까 구라 아니냐고 하심

71

7ee9f274c186198323e782e0419c706933221d5622b956199fce95143f5a874bdbfa6d1bf9aaeb5bb4054bc82ca60b392855efdee9

스키 다 타고 가는데 사진 찍어주심

80

7499857ec78660f223e982ec429c706abc8fb3a0ae5f715937b98478a81499b9da5dc430a5300e0ac6bb4f3e5c966fecca9718c4

인생 첫 트리런 입갤

서양 아저씨들 따라 드가봤는데 바로 사라졌음

0ee4f17eb0f461f623eff3ec429c701c56c28030f4f6712c14ddf967b2f234f23c9b7118292c227fb8ecddc87662867d6874687f

아버지가 한국 가면 사려고 각 재셨던거인듯 갤러리에 남아있더라



이상임 또 일본 가고 싶다

749bf400b58269f223eaf4e3309c706ec1202846c076c9ba0728ff1663c0d91c09aa3509f3c88b8a18d4fde50a14e5d0452575c5ff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