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시승회에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만트라88 타봤는데
범프 넘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스키를 사면, 무조건 만트라88을 사야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일단, 시즌당 10일 내외 가는 관광러라
살지 안살지가 고민이고 (고민 1)

사면, 예판할지 직구할지 (고민 2)

고민임


장비에 쓸 돈은 100만원 정도이고,
그래서 신제품 살 생각도 없는데
국내 만트라88 재고는 없고,
예판하면 스키+바인딩만 해도 무조건 100 넘음.

이월제품 직구하면 100 언더 가능(배송비, 관세 포함)



이월제품(2223 이나 2324)은 혹시나 시승했을 때의 그 황홀한 느낌이 없을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살까? 말까?

예판할까? 이월직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