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
바람 개 세서 춥고 초급자도 무서움.
나도 하이원 초급자는 길이가 길어서 가속 붙이려하면 초급스키어들이랑 접촉사고 날 아찔한 상황 많이 나와서 무섭더라.


무주 : 멀고 중급자 이상의 슬로프로만 유명함

용평 : 리프트 졸라 느림. 레인보우파라다이스 때문에 한 번은 가게 될 스키장이긴 함.


여기서 3대장 컷

비발디 : 슬로프 난이도 적절하고 밸패 ㅈㄴ 잘돼있는데 중급 슬로프들 구조가 너무 1차원적

웰리힐리: 여긴 리프트 고속인데 설질관리 안하고 쌩쌩달리는 사람 개많아서 무서움.

휘닉스: 보드 성지 안가봄 ㅅㄱ

여기서 3중장 컷

이제 강촌을 살펴보자.

래빗: 초심자용
드래곤: 래빗 벗어나면 탈 수 있는 ㅈㄴ 구불구불한 슬로프.
난 여기에서만 3년 탐.
탈 때마다 늘 새롭고 재밌다.
추위: 따듯하다.
교통: 열차 타고 갈 수 있음.
강습: 드래곤에서 강습받으면 재밌어서 동기부여 ㅈㄴ됨

결론: 보겐이 뭔지도 모르는 초급자라면 강촌을 베이스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