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면에서 가지고 있던 문제점이 전부 다 극대화 되어서 나타남.
중심이동 안하고 하중이동만 하던 사람들은 막 튕겨나갈 것이고
후경빠지는 사람들도 모글이 자꾸 날 토해낸다고 할 것이며
좌우 하중이동 제대로 안하던 사람들은 다리가 쩍쩍 벌어질것이며
찍찍이턴 하던 사람들은 스키가 자꾸 바깥 벽을 올라타서 다음 턴 진입 자체가 어려울것이고
숏턴에서 상체고정 안되는 사람들은 스키가 돌아갈 공간이 없다고 한탄할 것이다.
모글을 배우면
1. 중심이동 확실히 체득하고
2. 턴 초반부터 후반까지 텅을 누르고 있는 전중경 자세가 생활화될 것이며
3. 자꾸 벌어지던 스키 테일이 편의점 젓가락마냥 딱 붙어다니게 할 수 있게 되고
4. 탑테일 컨트롤이 무엇인지 체득하게 되며
5. 상체고정과 상하체분리가 자연스럽게 될 것임.
대충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라 사실관계는 보장 못함.
돌아왔구나 팔태식이
그리고 모글 잘타면, 나중에 파우더 스킹도 쉽게 할 수 있어 횽아~ 중심이 뙇! 제대로 잡혀 있거든~
ㅇㅇ 요번에 용평 폭설왔을때 렌보2 펜뚫하고 타봤는데, 모글타는것처럼 리트렉션으로 타니까 잼나고 쉽더라
나중엔 경기용모글도 타봐 횽아 점프 2개 물론 뛰어서!! EU인즉... 나중에 횽아가 북미든 구라파에서 더블블렉다이아몬드 코스를 가게된다면 말이지~ 클리프가 무조건 존재하거든!! 그때 아마 편할꺼야~ 아니면 하프파이프 를 타보는것도 좋은 연습방법! 하이드랍도 할 수 있어야 하고, 라이딩이 안되면 립오버가 불가능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