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센터쪽에서 어떤 아저씨 아줌마 무리가 따봉하면서 손흔들길래 세워봄구천동 탐방지원센터에서 올라와서 케이블카 타고 내려왔는데셔틀도 가버리고 택시도 안잡혀서 걸어가면서 태워달라고 히치하이킹 하는데 다 무시하고 갔다고 함 ㅋㅋㅋ등산 얘기 살살 하면서 갔더니 엄청 좋아함 집 가면서 먹으라고 먹을거 엄청 챙겨주고 고맙다고 5조5억번 하고 내리심ㅋㅋ
아저씨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야~ 너희는 참 운이 없는것 같어~~
그랬으면 차 세우고 바로 내동댕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