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렴하는 S자 모양이라
커다란 모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안쪽으로 공략하면 단차있는 활강코스처럼도 가능하고
바깥쪽으로 내려오면 초보자들도 재밌게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음
구글어스 지도에 찍힌 폴카 모글은
훨씬 크고 제대로였던 걸 보니
무주가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다 싶음
퇴근길에 실크로드 상단부터 하단까지 원런하는 맛은 정말 국내 최고인듯
근데 막짤에 저기도 예전에 스키 슬로프였던거 맞나?..
커다란 모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안쪽으로 공략하면 단차있는 활강코스처럼도 가능하고
바깥쪽으로 내려오면 초보자들도 재밌게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음
구글어스 지도에 찍힌 폴카 모글은
훨씬 크고 제대로였던 걸 보니
무주가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다 싶음
퇴근길에 실크로드 상단부터 하단까지 원런하는 맛은 정말 국내 최고인듯
근데 막짤에 저기도 예전에 스키 슬로프였던거 맞나?..
막짤 저기가 어디임
아, 폴카 /미뉴엣 하단과 실크상단 사이임
플라밍고 라고 폐쇄된슬롭. 언제폐쇄됬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20년 넘은건 확실함 - dc App
와우.. 그래서나무가많구나
멋지다. 하이원보다 장관이네
”국립공원“
나는 눈사이로 보이는 계곡 물들이 아름답더라고
막짤 플라밍고였나? 저기 폐쇄된지 25년도 넘었을텐데
ㅇㅇ 맞음 부영이 그럴일은없겠지만 저기 정도면 급수배관 수리해서 살려도 좋을거같은데 모차르트 라인보다 더 재밌어보임 - dc App
외국 약간 보울 지형처럼 제밋게 탈거같은데 넓어가지고.. 플라밍고 예쁜데아쉬움
저기도 U대회 끝나고 닫은것 같은데 스피츠나 챌린지, 루스츠마냥 사람 뒤진건 아닌것 같고 그냥 옆에 미뉴/폴카랑 비슷한 슬로프라 그런가? 그당시는 쌍방울이 운영했던걸로 아는데 그때 IMF때문에 쌍방울 부도나기 직전인데다 U대회 때문에 적자 오지게나서 그때부터 운영비 아낄라고 닫았을수도
점점 사라져가는 무주 ㅜㅜ
오래다닌 고인물 할배,아재스키어 중 타본사람 좀 있을거같긴함 당장 닥팍가서 옛날게시물 찾아보면 스피츠 개장당시 타본사람 후기랑, 폐쇄된지 시간 얼마 안지났을때 펜뚫 후기 널렸고 챌린지 후기도 있더만..(댓글에서 봄) - dc App
실크로드 사람없을때 가운데 라인으로 쭉 달린적 있는데 재밌더라
뭘좀아는친구네 ㅋㅋㅋ
닥팍은 어디임? 나도 보고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