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처음 시작한 초보입니다
지금까지 대략 7번×3시간 정도 탄것같네요
강습은 맨처음 한번만 받고 a자턴배우고
혼자 유튜브 보면서 슈템턴 좀 연습하고있고요
요새는 다리에 긴장도 좀 풀리고 경치 구경도 슬쩍할수있는정도가 됐어요
근데 다음시즌에는 실력+체력키워서
일본 스키장놀러가는게 목적이거든요
일본은 한국보다 대체로 경사높다는데 그런곳에서 안무섭게 내려오려면 뭘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
자세 이쁜거 다 필요없고 체력이 약한 탓에 덜 힘든 자세로 안전하게 내려오는게 목표입니다
a자 말고 11자로 타야되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합니다
저번 토욜에 용평 눈 다 녹아서 슬러시일때 a자로 내려오니까 속도조절도 되고 편하던데.. 굳이 이럴때 11자로 타야돼?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세때문에 11자가 좀더 편한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대략 7번×3시간 정도 탄것같네요
강습은 맨처음 한번만 받고 a자턴배우고
혼자 유튜브 보면서 슈템턴 좀 연습하고있고요
요새는 다리에 긴장도 좀 풀리고 경치 구경도 슬쩍할수있는정도가 됐어요
근데 다음시즌에는 실력+체력키워서
일본 스키장놀러가는게 목적이거든요
일본은 한국보다 대체로 경사높다는데 그런곳에서 안무섭게 내려오려면 뭘 어떻게 연습해야할까요?
자세 이쁜거 다 필요없고 체력이 약한 탓에 덜 힘든 자세로 안전하게 내려오는게 목표입니다
a자 말고 11자로 타야되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합니다
저번 토욜에 용평 눈 다 녹아서 슬러시일때 a자로 내려오니까 속도조절도 되고 편하던데.. 굳이 이럴때 11자로 타야돼?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세때문에 11자가 좀더 편한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A자로 급경사나 경사가 세질경우 골반각? 때문이랄까 그런 이유들 때문에 더더욱 힘들어져요. 그리고 a자로만 타면 많이힘들어 오래 타지 못하기도 하고요. 높은 경사를 잘타기위해선 꾸준한 급경사에 대한 적응이 잇겟죠? 저도 잘타는 사람은 아니라 이게 맞는진 모르겟네요
A자는 자세로 힘들고 저항을 항상 받기 때문에 급경사에서 오랜 시간 하기엔 체력이 금방 바닥날듯 합니다. 쉬엄쉬엄 타면 될듯요.
경사먄에 수직으로 서 계시면 평지잖아요?
그게 전경입니다
개인적으로 급경사 극복할수 있는 마인드: 1) 급경사도 옆으로 가면 평지다. 2) 정안되면 스키 벗으면 끝임
근데 11자 막 배워서 일본 갈거면 슬로프 조금밖에 못탈거같은데 빡세게 연습해서 뽕 뽑아오자
겁이없어야한다
경사 때문에 무의식주에 후경..속도조절실패 경사에 몸을 냅따 던지고 전경유지..경사에 수직 유지 바깥발 확실한 그립감 유지..항상 누르고 있는 느낌유지 결국..경사 많이 타서 시각적으로 익숙해지면 다 해결됨
턴 시작부터 밟는다는 느낌..이면 좀 쉬울껄 - dc App
급경사를 내려오는 것만 목적이면, 11자로 타지 않아도 됩니다. A자의 스템 턴으로도 최상급을 내려올 수 있어요. A자가 빙판에서는 더 안전하기도 합니다. 11자로 타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체력이 덜 소모되고 속도가 더 빠르게 탈 수 있기 때문이죠. 11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깥발 가압과 외경 입니다.
하키스탑 / 사이드슬립 / 피보팅 / 브라카쥐를 익히면 내려 오는 기술적 문제는 해결이 된다. 어느 정도 연습과 훈련이 되 있으면 정설차 다니는 곳은 다 다닐수 있어. 나머진 마일리지.
글쓴이입니다 글써놓고 일하느라 깜박하고 이제야 들어와봤어요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