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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법 걸을만 해졌다.
의료니브레이스는 흘러내리고 무겁고 뼈를 자꾸 눌러서
진심 다친곳보다 뼈 눌리는게 더 아프다 움직이믄 헐랭이 마냥
흘러 내려서 짜증나던 시기에 경사로구멍 게이가 알려준
보호대 샀는데 가볍고 좋다.

하드 타입이 부상의 보호는 확실 하겠지만 우선 나는 재활과
일상생활이 우선이라 굽힘은 이제 105~110도쯤 이제 마의
구간 120~130도를 해야된다ㅠㅠ

추후 나사 뽑고 하믄 그땐 시즌을 위한 하드 타입 보호대도
사볼 예정

시즌 끝까지 긴장 놓지 말고 부상 없이 잘 마무리들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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