뵐클 sl 12 바인딩만 타다가 오늘 살로몬 월드컵 모델을 한번 빌려서 타보게 됐는데 카빙하다가 리바운드에 진짜 날아갈뻔했다..
그냥 딱 날 박는 순간 내 수준에 맞는 스키가 아니란걸 깨달음... 근데 안정성이 좋단 말은 뭔지 알겠더라 날이 뭔가 든든하게 쫙 깔려서 박히는 느낌
나도 언젠가 월드컵으로 카숏치면서 탈 실력이 될수 있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