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나는 A자 특공대였음.
나는 평소에도 유튜브로 스키영상을 자주 보며 선망했음.
1년에 몇 번 가지 않는 스키장에서도 중급자에서 내려오며 카숏 하고 싶다고 되뇌이면서 영상에서 본대로 무작정 짥게 턴치면서 따라하려고 노력했음.
그런데 간절해지면 이루어진다더니 순간 카숏이 됐다.
분명 상체를 고정하고 하체를 휙휙 움직이며 강한 반동을 이용해 날로 트는 느낌이 카숏이었다.
그 때는 첨언하자면 페러렐도 못 타는 때였다.
그리고 그 이후로 10년 넘게
나는 카빙도 제대로 못타고 있다
ㅋㅋ
나는 평소에도 유튜브로 스키영상을 자주 보며 선망했음.
1년에 몇 번 가지 않는 스키장에서도 중급자에서 내려오며 카숏 하고 싶다고 되뇌이면서 영상에서 본대로 무작정 짥게 턴치면서 따라하려고 노력했음.
그런데 간절해지면 이루어진다더니 순간 카숏이 됐다.
분명 상체를 고정하고 하체를 휙휙 움직이며 강한 반동을 이용해 날로 트는 느낌이 카숏이었다.
그 때는 첨언하자면 페러렐도 못 타는 때였다.
그리고 그 이후로 10년 넘게
나는 카빙도 제대로 못타고 있다
ㅋㅋ
한 3초 정도 성공했었나
나는 스키 타기 시작해서 2주만에 카빙성공했는데 그때 동호회 친구들이 와~ 쟤 천재다 신동이다 그랬고 그 영상을 6시즌 지난 지금에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정말 쥐구멍에 들어가고싶더라. 환호했던 친구들은 보댕이들이었음 ㅋㅋㅋ
근데 그 때는 진짜 느낌이 좀 달랐다
우리는 그걸 몸턴이라고 하기로 약속했어요
보겐 타던 때에 카빙 했다는 것 부터가 레게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