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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 비율이 꽤 높았고 스키어의 경우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이 꽤 많았음. 네임드들도 많이 보임. 참고로 오늘 곤돌라 탔을 때 토요일이라 그런지 일반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와서 깜짝 놀람. 그래도 대기시간은 10분컷으로 길지는 않았음.

아침에는 그럭저럭 탈만했으나 11시쯤 되니까 슬러쉬화되었지만 그래도 탈만했음.

사실 이정도 설질이면 일주일 더 연장해도 이상하진 않은데 인건비때문에 내일까지 하는듯...그래도 달순이 형님한테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