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이

모글타다 스키 기스났다고  민원 수건이나 접수되서 담당자들이 좀 난감했다고 하더라...내년엔 어쩔지 모르겠단 소리 나오던데...

아끼는 스키 망가진 스키어 욕하는게 아니고..

애당초 마지막 일주일 제우스만 열면서 1.5만원 8000원 받아 뭐할 거라고 그걸 받아서...

당연히 돈냈으니 그거에 맞는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생각이드니 민원도 보상 이슈도 생긴거라

좀 아쉬움, 뭔가 핑계거리 찾는데 던져 준것도 같고..

낼은 빅토리아 타려면 뭐 사인 해야 한다니깐 잘찾아보고 가고 난 가족과 동해로 넘어가 낼 못타는게 넘 아쉽군....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