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한테 고오급 스키 렌탈해서 골드 탔는데 착각 좀 많이 보태서 보겐에서 슈템까지 하고 내려옴. 급사는 쫄려서 옆에 샛길로 탔고 몇번 넘어지면서 적응함.
보드 좀 타봐서 그런지 안쪽발에 체중실리는 순간 나뒹구는거 빼곤 얼추 비벼볼만 해서 그런지 처음 타봤는데 재밌더라.
부츠부터 입문 장비 이륙해도 될까 형들? 아니면 무조건 패러럴까지 렌탈로 버텨야해?
보드 좀 타봐서 그런지 안쪽발에 체중실리는 순간 나뒹구는거 빼곤 얼추 비벼볼만 해서 그런지 처음 타봤는데 재밌더라.
부츠부터 입문 장비 이륙해도 될까 형들? 아니면 무조건 패러럴까지 렌탈로 버텨야해?
20번을 간다 렌탈비 1.5잡고 빌리는 시간 계산하면 30만원 오바임 적당한 제품을 산다 ㅡ 신나게 탄다 ㅡ 중고로 팔고 레벨에 맞는 걸 또 산다 ㅡ 감가가 30까진 안 쳐맞을 듯
ㄱㅅ 적당한 제품이 관건이네
20번 갈거면 마음껏 개인장비 ㄱㄱ해도 된다고 본다 두 시즌이면 다 써먹고도 업글생각날듯
20번이 기준이구나 한 10번 생각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