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스키복 세탁으로 맡기는거랑 닉왁스 세탁서비스에 맡기는것 중에 뭐가 더 나음?
올해 23/24 데상트 흰색 상의+검정 하의 사서 두번 입음. 상의에 얼룩 좀 생김
결벽증 있어서 부분세탁만 할 생각은 없고 좀 오래 입고 싶음 학식 스린이가 입기엔 솔직히 비싸서;;
올해 23/24 데상트 흰색 상의+검정 하의 사서 두번 입음. 상의에 얼룩 좀 생김
결벽증 있어서 부분세탁만 할 생각은 없고 좀 오래 입고 싶음 학식 스린이가 입기엔 솔직히 비싸서;;
드럼세탁기 중성세제 뒤집어빨고 헹굼1회 추가 강탈수 - dc App
형님 일반세탁기는요? - dc App
스키복 살돈으로 세탁기 기변부터! - dc App
아참 찬물새탁 핑수 - dc App
드럼없으면 두꺼운 양복옷걸이애 스키복 걸고 화장실에 걸어둔채로 찬물 뿌리고 중성세제 솔에 뭍여서 적당강도로 문질러서 빨고 겉면 암쪽 둘다 해주고 샤워기 찬물로 잘 행궈서 일반세탁기 넣고 탈수만 고고 - dc App
탈수 약 아님? - dc App
뒤집어서 돌리니까 강탈수 갠춘 (드럼기준) 난 세탁전문가 아니지만 이렇게 해서 스키복 10년 이상 입고 있음.
절대 뜨거운물 쓰면 안돼고 찬물로만 고고 - dc App
자세한 설명 ㄱㅅㄱㅅ 그 방수 스프레이? 같은건 안뿌려도 됨? 빨아사 말리고 펴주고 뭐 뿌려주고 이러기엔 내가 지금 수험생이라(ㅅㅌㅁㅇ)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셀프로 하는게 맡기는 것보다 결과물이 훨 나음?
방수 스프레이는 뻘짓임. 투습성이 스키복에서 제일 중요한 기능인데, 스프레이 뿌리면 기공 막혀서 투습 안됨.
투습 된다는 방수 스프레이도 있긴 한데, 이거 뿌리면 방수가 뿌리기 전이랑 큰 차이 안남. 스키복은 겉 원단 자체가 발수 원단이기 때문에 굳이 스프레이 안뿌려도 실사용에 아무 문제 없음.
예를들어서 새스키복 입고 스키장 갔는데 비온다. 그러면 무조건 홀딱 젖는다고 봐야 함. 그래서 비오는날은 별도의 비옷을 걸치는거임. 비 안오는날은? 스프레이 안뿌려도 물 안들어옴. 결국은 땀났을때 몸 안에서 응결 안되게 바로바로 내보내주는 통기성이 중요한거고, 그런 측면에서 스프레이 비추임.
근데 시간 없으면 맡기는게 맞지. 한글자라도 더 공부해서 합격해라
뜨거운물에 중성세제 풀어주고 녹인담에 물 식혀주면 칫솔에 뭍혀서 얼룩부위에만 문질러서 지워주면됨
ㄱㅅㄱㅅ 떡볶이 국물 지워보겠음
닉왁스로 발수가공 해주는게 좋긴함
집에서 세탁할거면 욕조에 물 충분히 받아놓고 고어텍스 세제있음 그거 풀어주고 물에 좀 담궈놓고 손으로 살살 빠는것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