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Nozo HOTEL에서 묵었음. 이전 글에 썼다시피 완전 신축에 일본인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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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저렇게 침대방, 화장실이 끝.
침대 전면에 대향 TV가 있고 호텔 내 시설 정보와 기타 OTT들을 시청할 수 있음.
왼쪽 온탕, 오른쪽 냉탕
냉탕 진짜 존나 차가움
노천탕
벽이 높고 천장이 개방된 구조
샤워공간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각 칸마다 있음
샤워타올과 폼클랜징을 꼭 챙겨와야 한다.
건식 사우나
사우나 앞에 개인 엉덩이 깔개가 있음
쓰고 나서 씻고 다시 꽂아두면 됨
온천은 6시부터 10시, 오후 3시부터 밤 12시 이렇게 운영한다. 의아했던 점은 비수기라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수건을 안갖다 놓더라. 탕은 넓은편은 아니니 사람 없는 시간대를 찾아가는 것을 추천.
이번엔 그냥 사람이 거의 없어서 언제가도 우리만 있거나 한 두 명 장도만 있었다. 사진은 3시에 바로 갔을 때 아무도 없어서 호다닥 찍음.
Kitchen cafe and pizza 麦秋 -- Cafe Bakusyuu
麦秋 (ばくしゅう)
여기는 생맥이 기린만 있는데 한국의 할맥처럼 살얼음이 뜨는 장도로 차가운 잔에 맥주를 주는게 특징. 생맥 맛은 확실히 삿포로 클래식이 맛있긴 하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먹는 것도 좋았음.
가격대는 보통 1200 ~ 1500엔 정도, 스테이크는 3800엔 인데 양이 엄청나다. 잘 모르지만 일본은 조리 후 무게가 300g이라고 표기하는 듯.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었던 곳. 어떤 메뉴를 먹어도 ㅍㅅㅌㅊ에 가격도 합리적. 짧게 있는다면 여기서 저녁을 전부 해결해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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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Asador
여기는 스테이크 하우스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라 한 끼 정도만 먹어볼만 하다.
메뉴는 3100 ~ 3400엔
램찹이 존나 맛있는데 양이 좀 아쉬웠다. 남자 2인이면 램찹 3개에 생맥 좀 시켜먹으면 딱인 양. Chicken Wings도 사이드로 시켰는데 닭 날개가 아니라 닭봉이 나와서 뭔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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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가보려 했으나 현금만 받는다고 되어있어서 못간 곳. 평이 굉장히 좋아서 다음에 가볼 생각.
Nozo Hotel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은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LAWSON 편의점 밖에 없으니 키타노미네 존에 숙소를 잡을 경우에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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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 dc App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