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반드컵모델을 사용하고있고 부상을 당해봤지만 일부분은공감을 잘 못하겠다.
그 이유는 스키타면서 생기는 부상이라고하면 대표적으로
뇌진탕, 골절, 십자인대파열, 연골파열정도가 있는데
본인은 스키타면서 골절빼고 다 겪어봄.
먼저 뇌진탕/골절 - 어느정도 속도가 붙은상태로 어딘가 물체에 부딛히거나 날라가면서 설면에 떨어지면서 충격이 가해질때 생긴다. 월드컵스키가 일반 데모스키보다 스피드가 더 많이나는건 사실이다. 아무리 월드컵스키여도 날만 걸고타도 회전은 된다지만 회전반경이 정말 커진다. 속도를 제어를 못한다면 외할머니 곁으로 가는거다. 그리고 몸턴을 하면서 스키를 강제로 돌리는건 데모급보다 어렵다. 이 부상은 스키판과 연관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십자인대/연골파열 - 십자인대는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무릎이 과하게 회전되었을때 파열이 된다. 연골은 십자인대랑 동반부상일 경우가 많다. 이건 스키 무게고 속도랑 아무 좆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내가 초저속에서 넘어지면서 파열됬거든)
이건 딘수치와 아주 관련이 깊다. 오히려 속도가 붙은상태에서 넘어졌으면 바인딩과 분리되서 파열까진 안갔을텐데 저속에서 넘어졌다보니 바인딩과 분리가 안됬다...
이 부상은 스키판이랑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바인딩과 연관이 깊다.
그래도 월드컵 바인딩이면 딘 최소수치가 높을텐데?
마커기준으로 16바인딩 최소수치가 6이다 18바인딩이 최소11
18바인딩 안쓸꺼자나...암튼 내 생각은 그렇다..다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