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판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부상의 위험도와 강도는 올라가게 된다. <-이건 기본적인 물리학으로 봐도 납득되지 않니? 범퍼가 안찌그러지면 그 충격은 누가 받겠어
강성이 강한 스키판은 반발력이 강하고 그로인해 사고상황에서 에너지가 더해짐.
뭐 십자인대 나갈만한 사고상황에서 렌탈스키라고 안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현 데몬들중에 연차가 오래된 데몬들은 모두 무릎부상과 허리부상을 고질적으로 달고있음
그 이유는 강한스키를 오래타다보니 스키판에 하중을 가하는 포지션과 반발력에 대한 부담때문이라고 생각함.
관절을 로테이션하는 동작들이 충분한 ㄹ스트레칭/유연성을 동반하지 않으면 몸에 무리를 준다. 더구나 스키장은 추워서 몸이 얼어있고 부상의 위험이있음
맞는말이지만..장비보다는 스키타는 환경과 어떻게타는지가 제일 큰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맨날 레드에서 타는사람과 맨날 그린에서 타는사람이 있는데 둘다 월드컵스키를 신고 속도를 즐깁니다. 그럼 전자가 더 위함한상황이 많겠죠. 그리고 렌탈스키를 신었을때 부상강도와 월드컵스키를 신었을때를 비교해보면 후자가 더 위험한상황이 많습니다.
월드컵 스키로 레드에서 3번 타는사람과 그린에서 렌탈스키로 30번 타는사람과 비교하면 후자가 더 위험한상황이 많습니다. 데몬들은 오랫동안 스킹을 해왔기때문에 일반인들보다 위험했던상황은 아주 많았을겁니다. 이로인해 남들보다 부상경험이 좀 더 있는부분입니다.
그로인해 부상을 장비로만 보지마시고 전체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