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2-30대 치고 취미 많이 있는 사람 중 하나인데..

진짜 스키만큼 재밌는 취미가 없는듯..

스키장 갈 때 그 설레임부터 락커룸에서 허겁지겁 준비하고 슬로프 딱 나섰을때 그 슬로프 경관

리프트타고 올라가서 보이는 경치에 또 설레고 내려오면서 설레고

점점 더 발전되는 스키 스킬에 흥분되고..

한참 타다 슬로프 경치가 보이는 나무데크에 앉아서 간식 때려주고

온 몸이 땡길 정도로 정신 없이 타고 숙소 들어가서 샤워하고 맥주 한잔 때리면

그게 씨팔 섹스거든 진짜

다음날 숙소에서 눈뜨고 나와서 담배하나 피고 조식 먹고

슬로프 설렁설렁 기어가면 또 심장이 뛰거든 씨바

ㄹㅇ이잖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