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좀만 가파라지면 도저히 카빙할 엄두가 안남 그래서 속도 좀만 빨라지면 하키스탑으로 멈추려는데 또 멈추려다가 안발 엣지 걸려서 엎어지기 일쑤고.. 경사 가파른데서도 신나게 카빙으로 내려오고 싶은데ㅠㅠ
나도 첨에 그게 제일 큰 난관이었어 용평같이 앞에 절경이있으면 더무섭더라 난 도움 많이 됐던게 스케이트보드 탄거임 스케이트 보드는 뱅크에서 드롭인이라고 확 내려가는게 있는데 이거 적응되니까 이젠 렌보 모든슬롶에서 다 카빙쏨 두려움 극복될수있는 익스트림스포츠 다른거 배워보는거 추천함 어차피 비시즌엔 할것도없잖아?
와 속도가 감당이 됨?
이거 동감한다. 나도 스타트할때 다이빙하는 느낌으로 시작하고 나서 속도가 안무서워졌다.
무서운 인간들..ㄷㄷㄷㄷ
https://youtu.be/9Bzpkl39XhI?si=AlePUrFjYhdKGa0t
이거보고 폴라인 한참 전 초장부터 가압이 들어가야 되지 싶었는데 시즌 끝나버림 ㅡㅡ
아 시발 잘못 이해했네 ㅋㅋ 스키딩하다 폴라인부턴 카빙 이걸 자연스럽게. 담시즌 할거 많누 ㅋㅋ
난 처음부터 엣지 거는데 익숙해져서 급사면 대응이 어려운 경우인갑네
본인이 감당가능한 속도로 즐겨야지 안그럼 본인도 다치고 타인과 사고의 경우엔 둘다 ㅠㅠ
굳이 빠르게 가려고 하기보다는... 본인이 편안한 속도로 가다보니 어느순간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니 어딘가 지루해서 라인이나 속도에 변화를 주는 양념(?)을 치다보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거 같아요.
한번도 빠르게 가려고 시도해 본적이 없는 1인
본문에서 안발은 인엣지가 걸린다는 거임?
ㅇㅇ 빠른 속도에서 쫄아서 하키스탑하다보니까 몸이 산 쪽으로 기대지면서 안발 인엣지 걸리는듯?
산으로 기대는데 안발 인엣지가 걸린다고? 혹시 산쪽발의 산쪽엣지를 말하는 게 아니고?
ㅇㅇ 근데 그게 왜 궁금함?
아 바깥 엣지 걸린건가?
존나 빠른 속도에서 하키스탑 애매한 자세로 천천히 감속하다가 산쪽 발 인엣지 걸리니까 텅 하고 빠져서 날아가더라. 경험담임
몸을 던질줄 알아야돼~ 속도를 즐길줄 알아야 되고 조금씩 감당하는 속도를 늘려야됨 기술적으로 완성하면서 올리는것도 방법이고 과감한 선택도 방법이고 무었보다 뚫으려는 의지가~
이악물고 달리다 보면 괜찮아짐ㅋㅋ - dc App
그래도 렌1 강설일때는 아직 무서움 - dc App
잃을게 없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