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에서 읽어보니깐
일본 북해도하고 미국 유타주 라고 하더라.
그런데 바다에 멀수록 건설이 되는데, 미국 유타주는 거의 사막지대이다.
아무래도 미국 유타주 건설이 좋겠지
수분 함유가 3% 미만이라, 말그대로 풀풀 날리는 가루라고 하던데
한번 타보고 싶다!
잡지에서 읽어보니깐
일본 북해도하고 미국 유타주 라고 하더라.
그런데 바다에 멀수록 건설이 되는데, 미국 유타주는 거의 사막지대이다.
아무래도 미국 유타주 건설이 좋겠지
수분 함유가 3% 미만이라, 말그대로 풀풀 날리는 가루라고 하던데
한번 타보고 싶다!
유타에서도 타보고, 일본 북해도에서도 타봤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론 북해도 눈이 더 파우더 느낌이닷. 그런데, 무릎 이상의 적설량에서는 경사도가 어마어마하게 쎄거나, 속도가 없으면 가라앉을 꺼야... 아무리 넓은 스키를 타더라도
북미 사람들이 일본까지 놀러가는건 다 이유가 있죠. (이상 유타 파크시티 방문해 본 1인) #japow 라는 해시태그는 많이 보이지만 #utahpow 라는 해시태그는...음...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유타는 #SKIUTAH 죠!! 라이센스플레이트 에도 써있는 저 문구!
수목한계선 위의 구라파 보다는, 제 성향으론 크리스마스 트리가 많은 북미가 더 좋은... ^^ 1인 일본은 눈 자체는 좋지만 표고차가 낮아서 살짝 아쉬움이!!
근데 북바북인게 어떤 북미러들은 굳이 일본까지 갈 이유 없다 카드라, 레딧피셜임. 물론 난 북미에선 안타봄
사람들 성향따라 일본 선호하시는 분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는거죠.
모든 북미러들이 일본을 좋아하진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겨울철 일본을 방문하는 미국/캐나다 인구가 상당하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https://www.seattletimes.com/life/travel/why-northwest-skiers-flock-to-japan-every-winter/
https://www.tourism.jp/en/tourism-database/stats/inbound/
유타프로보 살았는데 10년정도 파우마운틴 베이스로 어디가 더 건설이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일본임 다만 어드벤쳐는 어디가 더 재밌냐고 물으면 유타가 재밌음
사막인데도 적설량 많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