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금요일 아침 출근 때 부터 차에다가 스키 장비 실어놓고 퇴근하고 바로 야간 뛰러 갔었지

혹은

토요일 아땡 간다고 지금즈음 빨리 자야한다고 뛰는 심장 억눌러가며 잠을 청했지

이젠 그런게 없어

재밌는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