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위슬러에서 타보고 느낀거다.

파우더날에 심포니에서 30분 하이크업해서 내려오는 코스 있는데,


수목한계선 위에 bowl 은 파우더인데, 뭔가 뻑뻑했다. 이런걸 West Coast wet snow?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내려오면 나무가 나타나는데,딱 나무가 자라는 시점부터 파우더 무지 부드러워 졌다.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도 수목한계선 아래로 내려오니 파우더가 훨씬 건설에다가, 부드럽고 deep 한 느낌 좋았다!


나중에 주위에 물어보니


나무가 없는 고도 높은 곳은, 바람과 햇살로 Crud 눈질(겉은 바삭 속은 촉촉)이 되기 쉽다고 한다.

그리고 트리사이사이가 파우더가 오래가고 더 부드럽다고 한다.


같은 이유로 보통 베이스부터 수목 한계선 위에 위치한 유럽의 알프스 지역 스키장들이

대체적으로 생각보다 설질이 딱딱하다고 한다


같은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