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우더 스킹을 잡지에서 배운 사람이다ㅎㅎ

미국 고전 잡지인 Snow country 부터 Ski Skiing 같은 잡지 매니아 이다

실제 딥파우더 경험은 캐나다 위슬러하고 콜로라도 비버크릭 에서 있다


일단, 한국인들은 파우더에 있어서 그나마 축복받았다

뭔말이냐 하면

세계 최강 건설 수분함유 4%의 파우더가 바로 옆나라 일본에 있기 때문이다

가깝다. 비행기 타고 1시간이면 가지않나..


미국에서도 딥 파우더 타려면 콜로라도나 유타, 몬타나로 가야 하는데

미국 대도시내에서도 이런데 가려면 비행기로 최소 2시간은 가야한다 ㅎㅎ

그러니 왠만한 미국 대도시 사는 사람보다 한국에 사는 사람이 파우더에 가깝다!


그담에 부드러운 파우더를 찾는 요령을 알려주마. 이건 잡지에서 읽은거다


일단 온도가 중요하다. 영하 10도 에서 15도사이에 내린 눈

바로 내린눈 보다 하루 이틀지나 습기가 빠진눈 (눈 내리고 춥고 맑은날이 된다고 가정)

그때까지 파우더가 남아있을라면 나무 사이 (트리런)

릿지보다는 밸리 (능선 보다는 계곡)의 눈이 부드럽고 건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