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인하여 앞으로는 위도가 높은 곳에 있는 스키장이 살아 남을 것임
캐나다, 알래스카, 노르웨이,핀란드, 러시아 이런 곳임
아니면 고도가 엄청 높던지, 알프스의 3000미터 이상 되는 곳 ..(아래부분은 눈 없고)
지금 캐나다 록키 지역, 레이크루이즈, 선샤인 빌리지는
겨울에 영하 20도 밑으로 내려가는등 너무 추운데, 지구 온난화가 되면
오히려 스키 타기 적당한 온도가 될듯함 ㅎㅎ
기후변화로 인하여 앞으로는 위도가 높은 곳에 있는 스키장이 살아 남을 것임
캐나다, 알래스카, 노르웨이,핀란드, 러시아 이런 곳임
아니면 고도가 엄청 높던지, 알프스의 3000미터 이상 되는 곳 ..(아래부분은 눈 없고)
지금 캐나다 록키 지역, 레이크루이즈, 선샤인 빌리지는
겨울에 영하 20도 밑으로 내려가는등 너무 추운데, 지구 온난화가 되면
오히려 스키 타기 적당한 온도가 될듯함 ㅎㅎ
ㅈ됐네 레인보우 리프트 지금도 좆만한데 하 - dc App
중국 겨울에가면 동북쪽 기본 영하 20에서 30도임 - dc App
최근 2-3시즌 사이 스키장 보면 기후 [변화]이지, 이게 반드시 [온난화]로 이루어 지는건 아닌거 같아요. 당장 저번시즌 용평만 봐도 눈이 상당히 늦게까지 남아 있었고, 22-23 시즌은 3월 폭설도 종종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겨울이 따듯해졌다 라기보단 뒤로 밀려난 느낌에 좀 가까워요. ... 아 물론 경기권 스키장은 지못미...
경기권은 진짜 살아남으려면 설질의 영향을 덜받는 프리스타일 파크라던지 눈썰매장이라던지 이런쪽으로 특화시키는게 살길인거같으요 - dc App
오랜기간 겨울 고산을 다니거나 스키를 타 온 사람들이 느끼는 공통점은 눈이 점점 더 위로 올라가고 더 늦게 내리고 더 빨리 녹아 없어진다입니다. 어떤해에 더 오고 덜 오고 그런건 일시적인거구요. 올해 한국 눈은 온난화 영향으로 이미 예상되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