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이상에겐 해당사항 없습니다.
장갑 (1.5만) + 스키양말 (5천원즘) + 바이저 헬멧 (5만 미만)은 베이스 깔고 갑시다..
1. 시즌권 없거나 시즌 내 12회 미만 스키장 방문
- 닥렌탈
2. 스키를 처음 타는 시즌이다. 근데 너무 재밌어서 사고싶다
- 닥렌탈 + 푸조 스키복
3. 강습경험 전무 + 패러럴쯤 이상 타는거 같다
- 닥렌탈 + 강습1회
4. 시즌권 보유 + 강습경험 1회 이상 + 시즌경험 3년이상 + 최소 12회 이상 방문
- 장비구매 최소 마지노선이라 생각함
이월 110부츠면 충분
5. 숏턴 이상 타는것 같지만 숏턴 강습 받은적은 없다
- 강습1회 (패러럴 정리, 숏턴 및 카빙 입문)
- 여기가 렌탈스키 한계
- 이쯤되면 적어도 자기부츠는 있어야 함
- 스키는 중고 올라운드 싸게 구입해서 쓰면 딱임
6. 이 이상은 나도 몰라.......
* 렌탈로 구르고 구르다 첫 장비구매는 스키에 미친거 아닌 이상 좀 편한 110부츠에 중고 스키면 충분하다고 생각됨...
새스키 사려면 회전 이월 8i급 (80-90만), 중고는 올라운드 (30-50)
(바인딩 12 짤)
그러다가 즐겁게 업글하고 보유스키는 다시 되팔
* 부츠는 대충 버클만 잘 채우면 되지만
스키는 매 시즌마다 +@로 최소 5~10 이상 깨짐
* 차, 시즌권, 시즌방 없음 걍 렌탈이 답
* 강습은 최소 1번은 필수라 생각함 (최초 입문때 말고)
* 무주에서 사설 초보 강습받지마라
(자기가 패러럴 못한다고 강습생들한테 말하는거 들음)
중고 디콘X가 간다 기다려라
2번, 순간 "퓨잡" 스키복으로 봤음 (...)
걍 아가리하고 첨부터 사는거 추천 렌탈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씹 강사가 패러럴이 안되는 게 말이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