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턴의 후반 뉴트럴 진입 전 산발 안쪽발에 체중이동을 끝낸 후 아웃-베이스-인으로 턴 진입 외국에선 early weight shift 라고 불리는 듯
2. 한국에서 보편적으로 알려져있고 감자스키 김현태 데몬이 상급자로 가는 영상에서 말했듯이 후반의 리바운딩을 다음 턴 엣지로 넘기고 바깥발에 체중이동 하는 방법
둘다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어떤식으로 타시나요 ??
2. 한국에서 보편적으로 알려져있고 감자스키 김현태 데몬이 상급자로 가는 영상에서 말했듯이 후반의 리바운딩을 다음 턴 엣지로 넘기고 바깥발에 체중이동 하는 방법
둘다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어떤식으로 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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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에서 2번스타일을 추구했고 일본 영향을 많이 받은 한국의 인터스키는 현재 대부분 2번스타일을 추구하죠. 하지만 다케다 류 선수 이후로 일본은 현재 1번스타일이 주류가 되고 2번은 지향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번 일본 기선전에서 김현태선수가 보여준 퍼포먼스에 일본이 좋은 점수를 준걸보면 참 어렵네요.
흠... 정확한 타이밍을 설명하긴 힘들지만 2번
역시 한국은 대부분 2번스타일이 주류인것 같습니다
나는 배운게 유튭에디션이긴 한데 대부분 영상이 엣지걸고 가압하라고 하다보니 한국은 2번이 주류일듯
이번 일본 기선전에서 한국 데몬들이 딱점 마이너스 받는 거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뭔가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뭔가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래도 자기 밥벌이다보니 유튜브 영상에는 자신의 스킬을 감추는 경우가 많고 강습이 꾸준하게 있어야하니까 어려운 방식을 택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아마도지만 어려운 방식을 택하는건 아닐꺼임. 뉴비한테 엣지셋팅이전에 체중이동먼저 하라고하면 뇌절올거같은데
하긴 그런식으로 강습하면 대부분 김현태 선수가 우려한 딛고 일어서는 방식으로 스키 탈 것 같네요.
저는 뉴트럴 지나서 새 턴의 안발 아웃엣지까지 걸리면 그때 바깥발에 100% 올라타는듯. 쉽게 말하자면 화이트패스 턴과 동일한 감각으로.
지난 턴의 바깥발 감각을 유지한 상태에서 뉴트럴때 코어를 떨어뜨려주면서 동일한 발의 아웃엣지 (새 턴의 안발 아웃엣지) 가 걸리고, 그 상태에서 체중을 안발스키에서 보내주고 바깥발이 받고 하는 느낌으로다가.. 글로 쓰려니 제대로 묘사한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새로운 접근이네요. 굳이 비슷하다면 2번인 것 같은데 스키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제 필은 이런데 리얼은 어떨지 ㅎㅎ 운동은 항상 필과 리얼이 다르더라구요
1번이랑 딛고 일어나기랑 다른건가요 똑같이 느껴지는데
근본적인 스키의 설계원리와 운동원리대로라면 1번이 맞는듯 2번은 퍼포먼스 적인 부분을 위하여 스키의 반발을 억제하다가 한 번에 넘기는 모양새로 안정성이 떨어지지 싶은데 김현태 데몬이야 1번과 2번이 모두 가능하기에 인터스키에 맞는 퍼포먼스가 나오는 방식을 쓰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