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더이상 배울 엄두도, 배울 자신도, 배울 여유도 없어서 이대로 굳은거지만
야메 숏턴이랑 야메 하키스톱만 가미해도 레인보우 즐겁게 즐길 수 있고
남한테 피해 안줄 수준에서 내가 컨트롤만 할 수 있으면 적당이 수준낮은 패러럴과 가끔 날도 한 번 박아보는 시도를 하면서 신나게 내려올 수 있고,
범프 ㅈ같네 하면서 정상 카페가서 핫초코나 빠는 그런 여유가 좋은거 같다
올해는 강습 한번정도는 여유가 있으면 받을까 싶기도 한데 여유가 날지 모르겟다....
야메 숏턴이랑 야메 하키스톱만 가미해도 레인보우 즐겁게 즐길 수 있고
남한테 피해 안줄 수준에서 내가 컨트롤만 할 수 있으면 적당이 수준낮은 패러럴과 가끔 날도 한 번 박아보는 시도를 하면서 신나게 내려올 수 있고,
범프 ㅈ같네 하면서 정상 카페가서 핫초코나 빠는 그런 여유가 좋은거 같다
올해는 강습 한번정도는 여유가 있으면 받을까 싶기도 한데 여유가 날지 모르겟다....
올해는 시즌권산 관광스키어 간다
관광 스키만 5년째. 보람찬 관광
나는 관광보다는 레저스키 라고 해야 맞는거 같아
턴 하나하나, 라인 하나하나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것이야말로 관광스키어들의 특권 아닐까요.
레슨 비용으로 그러엄 가까운 일본이라도 스킹트립을 떠나봐~ 더 신날껄~
카빙은 또 다른 쟈미가 있죠 속도별로 30-40 50-60 70-80구간이 다 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관광으로 끝내면 윗단계의 재미를 모르니 개손해라 연습하는거 아닐까요
스키 타는 이유가 스키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친구들이랑 가는 그 분위기가 좋아서 가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