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깨 문제로 골프 안다니시길래

회원권 정리하면서 콘도 사놨는데

관리비가 만만찮다보니 억지로 강원도 다니는 기분이랄까
애들 좀 크면 같이 스키 타려고 했는데

7살짜리 아들놈은 무섭다고 수영가자고 보채고

3살짜리 딸램은 언제 클지도 모르겠고
리조트 근처에 적당한 아파트 하나 사놓고 해외나 좀 다닐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