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자나 레벨1 이하 정도 실력이면 괜히 데모급 사서 힘들게 타지 말고
초중급자용 사서 편하고 잼나게 타라.
데모급 이상은 무겁고 잘 휘지도 않고 다루기도 어려워서 이상한 나쁜 버릇만 들게 할거다.
기술습득 다 하고 스키 느려터져서 답답하면 그때 데모급으로 올라가도 안늦다 (빠르면 한두시즌에 가능함)
중복투자 겁나서 한방에 좋은거 가야 된다고?
스키 매년 더 좋은거 나온다.
감가 낮은 초중급스키 새거 사서 쓰다 팔고 실력 될때 그때 데모급 이상 스키 사는게 훨씬 개이득이다.
입문하는 형들이 데모급 이상 사봐야
그 스키 성능 뽑아낼때쯤 되면 그 스키는 이미 썩다리 구형일걸?
(초중급자용 스키로 한두시즌이면 터득 가능한거, 첨부터 데모로 타면 세네시즌 이상 걸릴거라고 봄.)
그리고 자기가 스쿼트를 100키로를 하건, 운동 천재이건 무조건 첫스키는 잘 휘는걸로 사는걸 추천함.
몇번 안가서 바꿔야되겠다는 소리가 나올수도 있지만, 그건 쉬운 스키로 배웠기 때문임.
빡신스키로 타면 최소 3배 이상 습득시간 길어짐.
헉 빡센 스키를 사면 컨텐츠 오래 즐길 수 있다고 ㄷㄷ
ㅇㅇ 입문기로 데모스키 갖구와서 보겐 슈템 하루만에 끝낼거 한달(4회) 걸리는 사람 수두룩함. ㅋㅋ
팔로만아죠씨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시즌도 잘부탁드려요.
팔로만형님도 아시겠지만 스키판에대한 떡밥은 언제나 똑같이 수면위로 올랐다가 내려갔다가 무한반복이기때문에ㅋㅋ 이젠 구경만합니다ㅋㅋ 정리는 잘해놓으셨네요
떡밥 쿨타임 돈거 같아서 저도 올려봄요 ㅋㅋ
sc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