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반복되는 루틴이지만
현실의 답은 정해져있다. 

중복투자할 재력이 되는가?
얼마나 열심히 탈건가?

정도인데 사실 1은 넘어가도 2에서 갤에 사는 스키환자들 생각만큼 뉴비가 많이 안타서 생기는 거기도 함
서로 열심히 탄다의 수준이 다르달까
같은 데모급 라인에서도 생각보다 모델별로 많은 차이가 나는 것도 문제고

아무튼 중요한건
뭘 타든 재밌게 계속 타자. 너 없으면 스키장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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