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한산하던 강촌에 아땡.... 피클 위에 날박으며 가로지르는 그 쾌감...

두시간도 안되서 눈 엠창나는 그 감성...

한겨울에도 영상 5도 밑으로 내려간걸 본적이없는 묫자리로 딱인듯한 볕잘드는 슬로프....

오후부턴 파크가서 점프뛰는 그 짜릿함...


용평 첫 원정갔을때 다른나라에 온듯한 충격


느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