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되는 가격이 비싸다고는 생각댐.
다만 원단은 일제와 비교해서 크게 꿀리지는 않으나 경험치로인한 봉제기술의 차이는 있는듯.

투습이랑도 솔직히 나쁘지 않은데 충전재가 빵빵해서 결로로 인해 미들러가 젖는거라고 보는게 맞음

디자인은 국내와 일본 한정으로는 어쩔 수 없는듯.
전에 데상트메이트라인과 굉장히 비슷하게 출시했던 시즌에 카브 페북게시글에 메이트랑 똑같다고 했다가 차단당한적있음ㅋㅋㅋ

엔저의 영향으로 일제스키복 실구매가가 비교적 저렴해보이니 카브가 비싸보이는 게 당연하기는 함.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나 핏감에 대해서는 칭찬해줄만 하다고 생각함
허나 원단이 일제와 큰차이는 없지만 왠지 내구성은 떨어진다고 봐야댬

브랜드의 가격정책을 떠나서 스키판에 끼치고 있는 영향력하나만큼은 박수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여담1 온요네가 일본내에서 카브포지션임
여담2 1시즌 입은 카브 중고가와 1시즌입음 일제스키복의
중고가는 별 차이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