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파우더를 즐기거나 시즌이 길고 온도가 많이 떨어지면 모르겠는대 


대한민국 고작 한달 좀 추운나라에서 얼마나 대단한 기능성이 필요하다고 그럼 ?


나도 지금 언급되는 브랜드들 스키복 입어봤지만 와!! 이거 아니면 안된다!!란 생각 든적없고 오히려 더워가지고 이걸 왜입고 타야하나 생각들때가 더 많았음 


그냥 편한 아웃도어 방수잘되는 옷입고 타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거기에 좀 추우면 레이어드하고 


물론 나부터도 우러러 보는 데몬들 처럼 신상 데모복입고 싶고 그랬지만 진짜 생각해보면 상술이고 자기 분수에 맞게 즐기면됨


그리고 카브가 일본브랜드의 크게 뒤쳐진다는 생각은 없는대 그렇다고 정가 90만원 스키복은 아니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