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파우더를 즐기거나 시즌이 길고 온도가 많이 떨어지면 모르겠는대
대한민국 고작 한달 좀 추운나라에서 얼마나 대단한 기능성이 필요하다고 그럼 ?
나도 지금 언급되는 브랜드들 스키복 입어봤지만 와!! 이거 아니면 안된다!!란 생각 든적없고 오히려 더워가지고 이걸 왜입고 타야하나 생각들때가 더 많았음
그냥 편한 아웃도어 방수잘되는 옷입고 타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거기에 좀 추우면 레이어드하고
물론 나부터도 우러러 보는 데몬들 처럼 신상 데모복입고 싶고 그랬지만 진짜 생각해보면 상술이고 자기 분수에 맞게 즐기면됨
그리고 카브가 일본브랜드의 크게 뒤쳐진다는 생각은 없는대 그렇다고 정가 90만원 스키복은 아니라고 생각됨
동의. 그래서 나는 레이어링 시스템을 굉장히 좋아해서 쉘자켓 넘 좋은데 넘 비싸다..ㅎㅎ
푸조 위아래 12만원밖에 안함 ㅋㅋ - dc App
그냥 아크테릭스 감마급이나 파타고니아 토렌쉘급 되는거 사서 입으면 충분함 내피는 추우면 깔깔이 더우면 맨투맨 한장이면 충분하고
바지는 뭐 입어야함?
빤스 - dc App
맞다. -15도 까지는 바람만 안 불면 땀난다
인정 나는 디자인 신경 안써서 노가다스즈끼 입고 탓었음 - dc App
꼴에 선수용 장갑 낄거라고 사서 시즌때 썼었는데 손가락 끝이 시리더라. ㅋㅋㅋ 그냥 적당히 아래위로 합해서 10만원이나 15만원선에서 끝내면 될듯하다. 리프트 더러워서 스키복 등부분 때도 잘타고 해서 집에 와서 때 타있는거 보면 좆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