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주차장은 텅텅 비어있고, 셔틀버스도 엄청나게 다님.
근데 다들 귀찮다고 스키장 건물 주차장으로 몰려든다. 어차피 고객 주차장이니 그것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버스 회차 공간에 대놓고 도망가고
스키장 업무/공사 차량들 대는 곳 펜스 치운 다음 대놓고 도망가고
심지어는 구급차량(스키장 & 119) 주차공간도 차단봉 치워버리고 대놓고 도망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되려 성질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들 저러는 거냐.
외부 주차장은 텅텅 비어있고, 셔틀버스도 엄청나게 다님.
근데 다들 귀찮다고 스키장 건물 주차장으로 몰려든다. 어차피 고객 주차장이니 그것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버스 회차 공간에 대놓고 도망가고
스키장 업무/공사 차량들 대는 곳 펜스 치운 다음 대놓고 도망가고
심지어는 구급차량(스키장 & 119) 주차공간도 차단봉 치워버리고 대놓고 도망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되려 성질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들 저러는 거냐.
처벌을 해야 말을 듣는 후진국형 인간들이 많아
고정형으로 박아놓으셈 - dc App
알바가 고정 차단봉을 어케박음
차 몰고 다니는 인간들 개씹같은 새끼들 많다. 한국놈 새끼들은 하여튼 희한한 새끼들이다. 우선 차 몰고 다니면 걷는걸 싫어하고 주차요금 몇천원을 죽어도 내기 싫어하며 아무데나 주차하는것에 죄의식이 없고 차 가지고 다니는걸 대단한거 마냥 생각하거든. 현금 100% 다주고 산것도 아니고 60개월 할부로 사는 인간들이 99%인데 말이지. 참 대단해.
모델하우스도 그렇고 주차 안내가 정말 씹같다. 말 안듣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중간에 끼여서 욕 개같이 처먹는다. 진짜 지게차 있으면 들어서 옮겨 버리고 싶더라.
주차장이 있어도 거기까지 걸어가기 귀찮다고 or 돈 내야 된다고 기피해서 정작 주차장은 텅텅 비고 길가에 주차 빽빽이 해놔서 교통 불편 유발하고 미관 씹창내는거 보면 혐오감이 안 들려야 안 들 수가 없음
그래놓고 과태료 맥이면 지랄지랄을 해대서 그런지 공무원들도 신고 처리에 소극적임 안전 신문고 해봤는데 기준에 맞는지 확인이 어렵다 이래서 죄다 불수용 나오던데 애미씨발ㅋㅋㅋ 욕이 절로 나옴
거지 뚜벅이도 개씹같은 새끼들 많은데 뭘
해당 공간 앞에 렉카 업체 전화번호랑 호출비 크게 박아두면 좀 무서워 하려나요...
주차 좆같이 하는 새끼들은 그런거 안무서워 하더라. 어차피 견인 못할거라는거 아는거 같더라.
한국놈 새끼들은 이기적이다. 이것만 기억해라. 그러면 국민성이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