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일본원정가려합니다..

1주 스키장가기, 1주 여행하기 계획잡고 가려합니다.

원래는 스키장 하면 홋카이도니까 삿포로 호텔에서 살면서 키로로, 삿포로국제, 테이네 스키장 버스, 셔틀타고 다니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스키장 리조트에서 숙박하면서 타는게 존나마려워서 찾아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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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로로기준 ㅆㅂ 1주에 두명기준 830, 명당 410들더라고요? 아직 학생이라 돈이딸려서 보자마자 와우씨발하면서 거르고 다른지역 한번 찾아보는 도중

토호쿠지역에 타자와코 스키장이 좋다길래 함 들어가봤는데

공식홈페이지피셜 1박+1일2식+리프트 합쳐서 명당 하루에 16만원에 갈수있더라고요.

그래서 타자와코 갈까 하는데 스키장 하면 삿포로잖아요?

그래서 그런만큼 1월 초중순 기준 삿포로보다 확실히 설질이나 크기가 좀 별로일까 싶어서 물어봅니다 아님 별차이 없을까요?

삿포로살면서 테이네, 키로로, 삿포로국제 당일치기 vs 타자와코 숙박하면서 스키장다니기

뭐가나을까요?? 경험자분들 제발팁좀부탁드립니다

밑에는 타자와코 스키장 요금표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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