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스키 판 이다.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올마운트,트윈팁,파우더,알파인,데모,모글,점프 등 여러 분야가 있고
"한국"에서 탈 것이라면 데모모델중 가벼운 모델로 시작함을 추천하고 싶다.
한국의 스키장은 압설(눈을 다져놓음) 상태로 타게 되고 라이딩을 하며 보통 숏턴 혹은 카빙을 연마할 목적이기 때문에
스키판매점에 가서 데모모델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된다.(데모모델은 생각보다 무거운 축에 속하나 장비를 매번 바꾸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아래의 모델을 추천하는 것)
우선 장비를 고를때 신경써야 하는 것들 나열해주고 밑에 스린이 첫장비 추천 해줄테니 읽어보고 골라보시길
1.브랜드
스키를 만드는 브랜드는 왕성히 유통되는 브랜드만해도 10가지가 넘고 각각의 스키가 있다.
각 스키 브랜드에서는 스키어의 요구에따라 여러 난이도의 여러 스키를 출시하고 있다.
브랜드를 고른다기 보다는 스키의 등급을 고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부츠와 마찬가지로 난 주변지인이 물어보면 디자인이 가장 예쁜 스키를 고르라고 이야기 한다.(성능은 사실... 같은 타겟층으로 출시된 스키라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
2.길이
1스키 플레이어라면 남자 165 여자 155를 많이 권장하는데 이게 나중에 중고로 되팔기에도 편하다.
남성기준 165보다 긴것으로 시작해도 되고 짧은 것으로 시작해도 좋으나 주변에서 왜 165 안샀냐는 이야기를 리프트 탈 때마다 듣게되고
스키가 잘 안된다고 생각될때마다 장비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165사시길 추천;;;
3.무게 및 바인딩
많은 브랜드가 선택지를 주지는 않지만 몇몇 바인딩을 선택할 수 있는 스키가 있다.(오가사카 혹은 스키 직구할 시)
바인딩은 스키와 부츠를 결합해주는 장치로 활주시에는 스키와 부츠를 고정시켜주게 되며 넘어지면서 일정한 압력의 충격을 받게되면 스키와 부츠를 분리시켜 주게 된다.
바인딩의 무게와 더비(스키와 부츠 사이에 바인딩을 올려놓을 수 있게끔, 또한 충격분산 및 진동억제,마운트 존의 휨 억제 등의 역할을 하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덧판)의 강도에 따라 똑같은 스키판이라도 다른 성능을 내게 되는데 보통 한국에서는 1스키 1바인딩 1더비이기때문에 매장직원의 추천을 받고 사면 된다.(안써도되는내용이지만 알고있으면 좋으니까)
보통은 din 강도의 최대치가 높으면 무거운 바인딩이고(16이상) 성인남성 12정도면 충분하다.
4.금액 및 구입시기
한국에 신상품은 10~11월 말정도까지 활발하게 입고가 되는데 이 전에 매장에 방문하면 이월모델을 컨택 할 수 있으니 참고하고
학동역 근방 몇군데 방문해보고, 봄내스포츠,토레스 등 큰 매장위주로 돌며 가격비교 해보고 사길 권장함.
아래 모델명을 몇가지 적어놨는데 추천하는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2년이상 탈 예정이고 중사면 카빙턴을 목표로 배운다고 가정했을때의 추천모델 적어줄테니
더 궁금하면 댓글 달아줘~
아토믹: s8i
살로몬 s/race
로시뇰 비라지
헤드 e-sl
피셔 sc
엘란 slx
오가사카 케오스
다이나스타
노르디카 slr
블리자드 src
위에 안나온 브랜드라도 댓글로 궁금한거 물어보면 알려드림.
스키는 자기 실력에 맞게 초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한 모델 사서 쭉 타는 것도 좋지만, 초보가 130부츠에 데모를 쓰면 스키에 가압하는 느낌을 잡기 아렵고, 이상한 자세가 생길 수도 있기에, 중복 투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초보는 플렉스 100이하, 스키는 가벼운 회전스키 세트가 맞다고 봐요. 잘 타는 사람은 타다보면 자기 취향이 생기니 알아서.
동감
개념 꾹. 개인적인 의견 더해보면, 렌탈로 타보다 내 장비 마련하는 거면, 바인딩 강도는 10, 하체 근력에 자신 있다면 최대 12 단, 12는 안 넘는 걸로, 부츠는 플렉스 100에서 110 정도면 큰 무리 없음. 단, 마동석 체형은 샵에서 상담하기.
스갤 할인 되는 몬타나, 봄내 가보셔라~ - dc App
스갤러가 독을 풀었다
플레이트 아니라고 그냥 스키라고
스키 추천은 괜찮은거 같은데, 얘들이 데모모델이라고 부를 수 있남?
Sl 무거워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