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시설, 교육적인것보다
역시 속도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본다

이게 거의 기저귀 땔때부터 스키를 시작하고
4~5살때 이미 급경사에서 붕붕 날라다녀야
속도에 대한 겁이 아예 안생기는데
우리는 그런 환경이 아니라 한계가 있다

미국 유명스키장 가보면
나도 후달리는 급경사에서
4~5살 꼬마 활짝 웃음속에
날라다니면서 신나게 내려가는 모습
쉽게 본다

이런놈들중에 차후 레이싱으로 방향 전환해서
올림픽 메달 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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