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시설, 교육적인것보다
역시 속도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본다
이게 거의 기저귀 땔때부터 스키를 시작하고
4~5살때 이미 급경사에서 붕붕 날라다녀야
속도에 대한 겁이 아예 안생기는데
우리는 그런 환경이 아니라 한계가 있다
미국 유명스키장 가보면
나도 후달리는 급경사에서
4~5살 꼬마 활짝 웃음속에
날라다니면서 신나게 내려가는 모습
쉽게 본다
이런놈들중에 차후 레이싱으로 방향 전환해서
올림픽 메달 따는거다
- dc official App
근데 풀이 적자나
나두 13개월 짜리 데리고 타는 부부 봤음 그 외로 2~3살들은 아주 많음
그래도 아시아에선 상위권이잖아. 대부분 스포츠에서 걍 피지컬로 동양인이 불리해서 그런거 아닌가
저도 인프라보다는 피지컬이 더 큰 영향이다에 한표. 당장 프리스타일 쪽 보면 한국인/한국계 선수들 상위입상 사례들도 있고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 급사와 해외의 급사간의 경사도 차이는 존재하다만 우리나라도 렌보 가보면 레이싱 하는 얼라들 급사에서 붕붕 날라다님
그냥 날씨때문에 훈련기간 짧고 스키장 규모가 작아서 그런거임...
이게 맞음 훈련인프라와 세계무대의 설질을 경험하기 힘드니
ㅇㅇ이게 젤큼 속도ㅇㅈㄹㅋㅋ
겨울 말고는 스키를 못타니 그게 가장 크다.
롱핑에서 조지아에서 왔다는 외국인 구형 노르디카 대회전신고 레인보우 거의 직활강 비스무리하게 내려가는거 보고 느낀바가있다 옷도 뭐 대충입었음 ㅋㅋ
유명스키장은 니미
그냥 스키장 접근성이 너무 구림.. 제대로 운영하는곳은 한 10개도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