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돈벌려고 스키타는 사람한테는
스키 가르치기 위해 일반화하면 좋겠지만
사람마다 스키를 즐기는 방법이 다르지않을까?
누구는 최대한 안전하게 타는게 즐거운거고
누구는 정우성이 두손 놓고 오토바이 타듯이
스릴 느끼면서 타는게 즐거운거다
난 울나라 강설에서는
낙하력을 최대한 유지한 상태에서
하이 엣지 앵글턴을 하거나 또는
앵글은 거의 없지만
초단타 템포의 턴을 하는게 잼나
그런쪽으로 계속 매진하고
반면, 미국가면 스피드는 좆까라 하고
직벽에 가까운 급경사 목숨걸고 내려가거나
절벽에서 뛰어 내리기 바쁘다
- dc official App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다 좋음 - dc App
굳이? 지 꼴리는대로 타도 됨 단 피해안주는선에서 - dc App
위 댓글을 보면 자살한 마광수가 한말이 생각난다. 다들 "자유는 좋다 그러나 방종은 안된다" 라고 말한다. 그치만 자유와 방종은 결국 한끗차이이고 누구 기준에 우리 모두 춤춰야하나 - dc App
이미 데몬들도 타는것만 봐도 누가 누군지 뻔히 보임. 즉, 스타일이 다 다름. 우리 관광들 역시도 타인에게 피해주는 방식만 아니면 어떻게 타던 무슨 상관이겠음.
스키의 원리와 스타일은 다르지 좆도 못타는데 그걸 스타일이라고 할수있냐
스키에 확실한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음 오답만 안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