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버려라.

예전에는 이게 진리인가 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야매였다.

특히 사토 히사야.

그 사람들은 선수출신이고 1년 내내 스키 연습을 하다시피 하는 사람들이어서 야매로 타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근데 우린 선출이 아니다. 

바깥발에 최대한의 체중이 가는 스킹이 최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