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버려라.
예전에는 이게 진리인가 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야매였다.
특히 사토 히사야.
그 사람들은 선수출신이고 1년 내내 스키 연습을 하다시피 하는 사람들이어서 야매로 타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근데 우린 선출이 아니다.
바깥발에 최대한의 체중이 가는 스킹이 최우선이다.
다 버려라.
예전에는 이게 진리인가 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야매였다.
특히 사토 히사야.
그 사람들은 선수출신이고 1년 내내 스키 연습을 하다시피 하는 사람들이어서 야매로 타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근데 우린 선출이 아니다.
바깥발에 최대한의 체중이 가는 스킹이 최우선이다.
사토히사야를 알면 진짜 찐 고인물인데 ㅋㅋㅋ 그래도 능력자지 본인 DJ도 해, Descente 직원이기도 해... 스키도 타~ 하고싶은거 월급 받으면서 다하고 사는 형님 부럽네~
난 일본 기술선수권 대회 그닥 관심이 없어서... 내가 추구하는 스킹이 아니기에 더더욱~ 일본 스키어중엔 단연 사사키 아키라 형님이 내겐 우상같은 존재지! 아와노, 가시와기, 사토, 마루야마 수 많은 스타플레이어가 있어도~^^겨울은 언제 오려나? 이놈의 비는 언제 그치려나?
그나저나 VHS비됴 ㅋㅋㅋ 세대니까 나보다 형님이거나 최소 아재임! ㅋㅋㅋㅋㅋ DVD세대로 아재네 아재여 ㅠㅠ
VHS 로 스키비디오 보셨으면 최소 할아버지
머리통의 평행 유지에 대해 알려주는 영상들이 없는데 유일하게 사토 히사야가 그 방법을 알려주긴 하는데(유튜브에 올라와있음) 내가 볼 땐 그 방법이 잘못됐어. 사토가 하는 방식은 머리통의 평행은 유지하지만 그 방식으론 골반이 펴지기 때문에 바깥발에 최대한 힘을 실어주기가 어려워
내가 할배 짬은 되지~ 50개월 시작했으니까~ 젠장~
바깥발로 딛고 올라서기를 해야 하는 거냐?
다리는 뻗더라도 골반이 펴지면 안돼. 스키강사들이 하는 말로 "뚜껑을 닫아라" 하는게 이 말이야. 뚜껑이 절대 열리는 구간이 생겨선 안돼. 사토 히사야는 머리통의 평행을 유지하기 위해 뚜껑이 닫히는걸 포기하잖아. 걔는 그렇게 타도 평생 스키를 타왔으니까 신체 근력들이 잡아주는데 우린 최상급에서 스피드 내서 그렇게 타면 골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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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뻗되 골반이 펴지면 안된다는건 힌지를 유지하라는 뜻인가요?
그 힌지라는게 앞쪽으로의 힌지가 있고 옆쪽으로의 힌지가 있는데 12시->3시->6시->9시->12시에 따라 힌지가 되는 부분은 좌측 골반으로부터 우측 골반까지 180도로 바뀌지만 어느 부분엔가는 접히는 느낌이 있어야 함. 그래야 설면으로부터 수직선상이 유지가 됨.
ㅎㅎㅎ 사또 페이스워크 보면 목아지 엥귤레이션도 있더라 난 골반 엥귤레이션이 적합하다고 봄 일명 바나나자세
난 가끔 보는데 테크닉보다 스키의 철학에 대해 말하는게 잼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