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온갖 거짓말로 곤지암
주말에는 온갖 거짓말로 용평 다닌지 3년차

한번만 더 구라치면 알아서 하라고 엄포했는데
지금 친구랑 설 연휴 4박5일 일본 원정 계획 세우는중임


결혼 준비하면서 계속 싸우기도 하고 스키 못탈까봐 걱정되서 결혼 무를까 싶기도함

애 낳을 생각도 없어서 50살 전에 10억 모아서 평창에 땅 좀 사서 배추농사 감자농사나 지으며 겨울에는 경력40년차 스키강사 하면서 살까 고민중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