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온갖 거짓말로 곤지암
주말에는 온갖 거짓말로 용평 다닌지 3년차
한번만 더 구라치면 알아서 하라고 엄포했는데
지금 친구랑 설 연휴 4박5일 일본 원정 계획 세우는중임
결혼 준비하면서 계속 싸우기도 하고 스키 못탈까봐 걱정되서 결혼 무를까 싶기도함
애 낳을 생각도 없어서 50살 전에 10억 모아서 평창에 땅 좀 사서 배추농사 감자농사나 지으며 겨울에는 경력40년차 스키강사 하면서 살까 고민중ㅇㅇ
주말에는 온갖 거짓말로 용평 다닌지 3년차
한번만 더 구라치면 알아서 하라고 엄포했는데
지금 친구랑 설 연휴 4박5일 일본 원정 계획 세우는중임
결혼 준비하면서 계속 싸우기도 하고 스키 못탈까봐 걱정되서 결혼 무를까 싶기도함
애 낳을 생각도 없어서 50살 전에 10억 모아서 평창에 땅 좀 사서 배추농사 감자농사나 지으며 겨울에는 경력40년차 스키강사 하면서 살까 고민중ㅇㅇ
이정도면 횡계사는게 맞다
겨울만 즐기는걸 이걸 이해못해줘?
뭐한다고 거짓말하면서 다니냐 당당하게 다니고 저울질해서 둘중에 하나 버려라
ㅇㅈㅋㅋ 시발 모시고 살꺼아니면 나같으면 걍버린다
계집질하는것도 아니고 정박아처럼 스키만 존나타는걸 대체 왜 거짓말을 할까 장가갈만큼 다 큰 성인이
거짓말하다 걸리면 그게 더 큰 문제다. 차라리 다 말하고 이해못하면 헤어져라.
나도 가고싶다...... 근대 와이프한테 거짓말보다는 쇼부를 보긴봐야지
그냥 헤어져라 여친한테 구라친 이유도 있을거아냐 예를들어 나 스키장 갈게~ 이러면 좆까씨발 스키장가면 파혼이야 이랬을수도 있고
스키장 같이 다닐 여자를 찾아 봐..
난 찾았다
그렇게 눈치보면서 살아야하나..?
퐁퐁남 ㅉㅉ
호구새끼냐? 18살짜리 베트남 처녀랑 결혼해서 스키장 데리고 다니면, 왕대접을 받을텐데. 늙어빠진 한녀랑???
스키장 가는걸로 뭐라하는거면 진짜 결혼 물러라 스키가 문제가아니라 구속하고 이기적으로 못살게 굴 확률이 매우 높다
남도 아니고, 남친의 행복 따위 안중에도 없는 사패년이랑 결혼을 고려하네. 니가 레전드다.
그 한녀한테 5년 고문받고 살다가 이혼 당해서 너랑 니 부모 재산 반갈죽 나도 정신 못 차릴 개호구 퐁퐁이
개인 취미도 이해못해주는데 파혼이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