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 기필코 언젠간!! 무주를 무시한 천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똥자루는 학철형님의 심판의 보좌앞에 설지어니.. 그 참혹한 너의 결말을 이 두눈으로 지켜보겠다!!!